2008/05/06 19:00
문득 책상위의 위클리 캘린더를 보니 어느덧 5월...
지난 달에 달력넘기면서 이제 봄이구나~ 했던게 엊그제 같은데...(봄은 어디갔니...;; )
정신줄 놓고 살았더니 정말 알게 모르게 여름이 성큼성큼 다가온듯...
상큼한 거리의 가로수와 화창한 날씨, 거리의 분수 너무 좋다.
더 더워지지 말고 딱 요즘 날씨만 같았으면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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