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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r 믹시

2010/02/21 12:24

 


 발자취 바톤~


1. 먼저 바톤을 받으신분은 발자취에 닉네임을 씁니다.
2. 받으신 질문에 예능이 아닌 다큐(?)로 성심성의껏 답변을 합니다. (단, 폭파나 패스 등은 불가능합니다 ㅋㅋ)
3. 다 쓰셨으면 다음에 바톤을 이어받으실 두분과 그 분들에게 해주실 재미난(?) 질문 5개를 써주세요.
    (공통질문으로 해주셔도 좋구요, 아니면 따로 해주셔도 좋습니다.)
4. 각 질문 이외의 기본적인 양식은 꼭 지켜주세요 ^^

--------------------------------------------------------------------------------

참으로 잉여스러운 바톤의 발자취 (받으신 분은 닉네임을 써주세요)

코코페리→Kyou→불법미인→초보→Ari.es→배치기→현 루→에카→루마누오→존스미스→건탱이→얄루카→신호등→
키리네→MiLK→몽쉘→잉어→Crimson→케이온→흰우유→로라시아 →HurudeRika→MEPI→차원이동자→네리아리→
斧鉞액스→ENCZEL→M.T.I→hlighter→善水→화애→깐깐김기&퐈비 오→불타는쓰레빠&Deborah→베가스 그녀→
gyul→rinda→무스쇼콜라meru→Ezina





아 바톤 포스팅 오랜만에 받아보네요^^ 프랑스에 살고 계신 meru님께 바톤을 넘겨받았는데요.meru님은 프랑스에서의 생활과 다양한 음식들을 소개해주고 계세요.
여행을 좋아하는 저로서는 타국에서의 일상적인 생활이 항상 궁금하고 부러운지라 meru님의 프랑스 생활을 엿보러 자주 놀러가는편입니다^^


사실은 구정전에 넘겨받았는데 구정때 집에 다녀오고 아파서 뭉기적 거리느라 이제서야 포스팅합니다. 너무 늦어서 meru님께 죄송합니다^^;;
그리고 한발 늦게 다른 바톤을 주셨지만, 바톤 주제가 비슷해서 부득이하게 거절할 수밖에 없었던 바람처럼님께도 죄송하다는^^;;


질문과 답변 나갑니다 ㅋ






1. Ezina님을 소개해 주세요


사진, 여행을 말하다 라는 주제로 블로그를 꾸리고 있는 ezina입니다^^
올해 27 먹은, 학교에서 건축을 공부하고 있는 지극히 평범한 학생이구요ㅎㅎ
블로그 제목에서도 아시겠지만 사진과 여행을 매우 좋아합니다.
여행은 어디든 가리지 않고, 사진은 필름사진을 아주 조금(?) 더 편애합니다.
여행가고 싶을땐 지도를 보면서 그냥 루트짜면서 여행지를 알아보고 사진
찾아보는걸 좋아해요. 그래서 지금도 제 머릿속엔 두어가지의 루트가 있어요ㅋ




2. 블로그 운영은 얼마나 하셨고, 시작하게 되신 동기는 무엇인가요?


음 블로그를 개설한건 2006년 12월26일인데요, 개설하고 한동안 방치해뒀었죠.
본격적으로 한건 2007년 가을부터입니다. 처음에는 블로그가 뭔지도 몰랐고,
이런거 가꾸는것도 하나도 할 줄 모르는 준컴맹이었기에 그냥 개설만 했었습니다.
개설하게 된것도 그때 제가 카투사로 복무할땐데, 왕고가 이거 좋은거라고 만들어나
놓으라고 초대장을 보내줘서 만들었거든요 ㅎㅎ

그러다가 본격적으로 시작한건 2007년 가을인데, 이전부터 여행기를 올려야겠단 생각은
계속했었기에 (점점 까먹더라구요ㅜㅜ)  미니홈피에 올렸는데 애써 올려도 미니홈피가
폐쇄적인 공간이라 소통도 잘 안되고 사진도 너무 작아서 결국은 티스토리로 오게됐다죠 ㅎㅎ
그런데 정작 저를 티스토리로 이끌었던 그때의 왕고는 지금 티스토리를 안합니다;;








3. 여행을 참 많이 하시는 것 같아요. 이제까지 몇개국을 여행하셨고, 가장 기억에 남는 여행지는 어디인가요?



어렸을때만 해도 제가 이렇게 배낭여행을 다니게 될거라고 상상도 못했어요. 원체 겁이 많아서 집떠나는것도 싫어했었거든요^^;;
음 지금 세어보니까 서유럽 10개국, 네팔, 인도, 시리아, 요르단, 레바논, 터키, 태국.. 17개국 다녀왔군요 ㅎ 근데 사실 이렇게 몇개국해서
숫자를 굳이 세어보진 않아요. 짧은 기간에 많은 나라를 도는 것보다는 여유있게 느긋느긋 다니는걸 더 좋아합니다.
허겁지겁 빠르게 다니다보면 나중에 기억이 잘 안나더라구요. 그냥 지나왔구나의 느낌정도?


기억에 남는 여행지라... 가끔 친구들이 어디가 가장 좋았냐고 물어보는데 그때마다 참 고민을 합니다.
좋은 곳들이 너무 많아서 딱히 한곳을 꼽기는 어려운데 최근에 다녀온 곳들이 많이 생각나네요.
인도의 레와 터키의 카파도키아, 레바논의 베이루트, 네팔의 히말라야가 생각납니다. 일전에 했던 티스토리 베스트 인터뷰와는 많이 바꼈네요;;;ㅋ




인도의 레는 세계에서 사람이 사는 가장 높은 도시입니다. 해발 3000미터가 넘는 곳으로 주변은 히말라야 산봉우리에 둘러싸여있어서
풍경이 아름답고 색다른 느낌을 주는 곳입니다. 또한 인도문명의 근원이라고 할 수 있는 인더스강이 흐르기도 하구요.
이곳은 오고 갈때 하루종일 짚차타고 3,000~5,000미터의 산길을 가야해서 특히 고생했던 기억이 나네요;;














터키의 카파도키아는 버섯바위로 유명한 곳이죠 ㅎㅎ 사실 이전에도 사진으로 많이 봐서 실제로 봐도 멋질까 싶었는데 뭐 말이 필요없더라구요.
스쿠터를 빌려서 돌아다녔는데 너무 좋았었습니다. 한적하고 동네가 조용해서 쉬기도 좋았어요^^













레바논의 베이루트는 중동의 여느 도시와 다른 풍경과 상황으로 인해 많은 생각을 하게 했습니다. 한쪽에선 유럽 뺨치는 풍경에서 유유자적
한가로운데, 다른 한편에서는 다 허물어져 가는 환경에서 참 힘들게 살아가는 난민들이 수두룩하고... 이런 극과극의 모습은 참 많은걸 생각하게 하더라구요.
베이루트 여행기는 얼마전에 포스팅했다죠 ㅎㅎ 1) 베이루트 둘러보기 // 2) 팔레스타인 난민촌







네팔의 히말라야는 정말 웅장한 존재감의 감동이 대단했던 곳이었습니다. 산들의 나라라고 불리울만큼 6,000~7,000미터급의 고봉들이 즐비한 네팔...
근데 사실 전 애초에 네팔에서 산에 갈 생각이 없었어요. 죽어라 올라가면 바로 내려올거 뭐하러 등산하냐는게 평소 제 생각이었거든요;;;
그냥 인도에 있다가 지쳐서 쉬러간건데 우연찮게 다시 만난 형님 말씀에 혹해서 (제귀가 많이 얇죠ㅎㅎ) 히말라야 트래킹에 나섰다가 감동했어요.
이런저런 수사를 붙이면 그때의 느낌이 왜곡될거 같아서 길게는 안적지만 그냥 최고였다고 말하고 싶어요ㅎㅎ;;












4. 여행/사진 외에 다른 관심사나 취미가 있으신지요?


글쎄요, 여행과 사진외에는 딱히 취미라고 할만한게 없는거 같아요. 성격상 한번에 여러개에 집중한다거나, 다양한 일들을 펼쳐놓질 못하거든요 ㅎ
한번에 하나에 집중하는 성격이라.. 학교다닐때는 여행은 고사하고 카메라도 자주 손을 못댑니다 ㅋ
뭐 책읽는걸 좋아하긴 합니다만 이건 내세울만한 취미는 아닌거 같고..;; 뭐 작가중엔 무라카미 하루키를 특히 좋아해서 왠만한 작품은 다읽은거 같아요^^ 





5. Ezina님에게 여행이란 무엇인가요...?


하, 어려운 질문이 나왔네요 ㅎㅎ 여행이란 무엇인가, 참 쉽지 않은 질문인거 같아요. 쉽게 말하면 여기저기 싸돌아댕기는거겠죠 ㅎㅎ;;;
제 스스로 긴 여행을 와놓고서 힘들고 외로울때, 웃기게도 이런 생각을 했던 적이 있어요.
'내가 왜 여행하고 있는걸까...힘들고 외로운데, 남들은 공부한다고 바쁜데... 그냥 한국에서 가족들하고 여자친구랑 있으면 참 좋을걸...'
근데 생각할수록 정답은 없더라구요. 그냥 ' 내가 이끌리는대로, 좋으니까 하는거다, 이것도 젊을때 해보는거지..' 라는 생각만 들더라구요.
이런 생각들을 하면서 여행하고 있을때 친구가 블로그에 이런 메세지를 남겨놨습니다.


'여행의 길뿐만 아니라, 인생의 길 또한 찾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 많은걸 느끼고 돌아와라.
 이곳은 내가 어떤 길을 걸어왔는지 또 어떤 길을 걸어야할지 돌아볼 틈조차 주지 않는것 같다.
 자신을 느끼는 시간, 그게 여행의 로망 아니겠냐. 너를 많이 느끼고 돌아오길...'


솔직히 이 메세지보고 감동 많이 받았었어요. 이거 쓴 녀석은 기억이나 하고 있을런지 모르겠지만 당시에 큰 힘이 됐었어요.
친구 글 보고나니 정말 그런거 같아요. 여행은 자신을 느끼는 시간이라는거... 여행하면 좋던싫던간에 자신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하게 되니까요.
혼자 있을때도 그렇고, 모르는 여행자들과 만나 친해지고 어울리면서도 몰랐던 내 자신을 발견하기도 하구요.
특별한 장소에서 많은걸 느끼고 자신의 존재감을 새삼 인식하기도 하죠. 때론 제가 몰랐던걸 알아가면서 제자신을 채워나가기도 하구요.
여행에 대해 거창하게 말할 생각은 없지만 제 생각은 그냥 이래요 ㅎㅎ...











바톤을 쓴다고 썼는데 어떤지 잘 모르겠습니다. 바톤을 어떤 분께 넘겨드려야 할지는 아직 잘 모르겠어요;;
조금 더 생각해보고 나중에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바톤하고는 상관없는, 생뚱맞은 얘기긴 한데 블로그 꾸준히 하시는 분들 보면 존경스러워요;
전 블로깅하다가도 가끔 귀차니즘에 빠지거나 바빠질때는 뜸해질때가 있어서 꾸준히 블로깅하기가 가장 어려운거 같더라구요.
혹시나 제가 이웃분들 자주 못 찾아뵙고 그래도 너무 서운해하지 않으셨으면 해요;; 그리고 항상 제 블로그 찾아주시는 분들 감사드리구요^^
(잠수를 타겠다는건 아니지만;; 방학도 끝나가고 개강이 가까워오니까 그냥 이런 생각이 드네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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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vicon of http://Raycat.net BlogIcon Raycat | 2010/02/21 17:15 | PERMALINK | EDIT/DEL | REPLY
잘 봤습니다... 좀 여행다운 여행을 가고 싶긴한데 현실이 학교 다닐때 참 많이다니지 못한 아쉬움이.....ㅡ.ㅡ;;;
Favicon of http://www.ezina.co.kr BlogIcon Ezina | 2010/02/23 17:35 | PERMALINK | EDIT/DEL
네, 학생때가 여행다운 여행하긴 좋은데.. 직장다니면 시간적인 여유가 너무 없는거 같아요;;
Favicon of http://capella.pe.kr BlogIcon capella | 2010/02/21 20:28 | PERMALINK | EDIT/DEL | REPLY
옷! 멋진 사진들 잘봤어요 :) 근데, 올해 27이시면.. 혹시 저랑 동갑이신가요? 고3때 2002년 월드컵하지 않으셨나요?? 여행이랑 인생의 길을 찾는 것 참 마음에 드네요 진짜 일상에서는 하루하루 뒤 돌아볼 여유가 없으니까요. 새로운 환경에서 자극받으면서 새로운 나를 찾아가는 것 같아요 -
Favicon of http://www.ezina.co.kr BlogIcon Ezina | 2010/02/23 17:38 | PERMALINK | EDIT/DEL
네,제 기억에도 저랑 카펠라님하고 동갑일겁니다 ㅎㅎ 고3때 한일월드컵했죠ㅋㅋㅋ
그때 축구본다고 여름방학때 공부하는둥마는둥 정신은 온통 축구에 가있던 기억이 납니다 ㅋㅋ
Favicon of http://capella.pe.kr BlogIcon capella | 2010/02/23 23:25 | PERMALINK | EDIT/DEL
옷! 동갑이군요~~ 전에 얘기한것도 같은데 ㅎㅎ 근데 왠지 ezina님의 어른스러운 여행기(?)로 오빠같은 느낌이 들어서 생각 안하고 있엇어요 ㅎㅎ 저희도 축구본다고 공부안하고 나가서 응원한다고 야자 안하고 ㅎㅎ 난리였죠 하하하하 반가워요~~
Favicon of http://www.ezina.co.kr BlogIcon Ezina | 2010/02/24 04:04 | PERMALINK | EDIT/DEL
어른스러운 여행기라ㅋㅋㅋ 재밌는 표현이네요 ^^
julie님도 저랑 동갑이시던데 저희 셋이 다 동갑이군요 ㅎㅎ 더반갑네요 :)
Favicon of http://sinnanjyou.tistory.com BlogIcon 신난제이유 | 2010/02/21 22:06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저도 정말 여행 많이 다니고 싶다고 마음만으로만 생각하고 실천을 못하는 사람 중에 한명이예요. ^^;;
학생 때 좀 많이 다니고 기록을 했었어야 했는데, 그때는 뭐했나 모르겠어요.
지금은 일 하고 그러니까 더욱 쉽게 못 가는 것도 있고. 후후.
그치만 이번년에는 여행을 좀 가 보자!! 라고 마음을 먹고 있답니다.
Favicon of http://www.ezina.co.kr BlogIcon Ezina | 2010/02/23 17:39 | PERMALINK | EDIT/DEL
확실히 직장 다니면 시간적인 여유가 너무 없어지는거 같아요;; 직장인도 사람인데 참ㅡ.,ㅡ;;
그래도 아직 늦지 않으셨어요! 결심대로 올해는 꼭 여행 다녀오시길 바래요 ㅎㅎ
다녀오셔서 여행얘기 꼭 들려주시구요^^
Favicon of http://log.marihuana.kr BlogIcon marihuana | 2010/02/22 00:19 | PERMALINK | EDIT/DEL | REPLY
우왁! 레네요.. 레!!!
Favicon of http://www.ezina.co.kr BlogIcon Ezina | 2010/02/23 17:40 | PERMALINK | EDIT/DEL
역시 marihuana님은 인도를 좋아하시는군요^^
Favicon of http://gurugyul.tistory.com BlogIcon gyul | 2010/02/22 00:45 | PERMALINK | EDIT/DEL | REPLY
ㅎㅎ 제 바톤이 여기까지 와있네요. ㅎㅎ
그나저나 좋은 친구분을 가지셨네요.
친구분의 말씀처럼...스스로를 느끼고 인생의 길을 찾는 여행이 되시길 바래요.
그리고 덕분에 저는 늘 여행하는기분이예요.^^
Favicon of http://www.ezina.co.kr BlogIcon Ezina | 2010/02/23 17:41 | PERMALINK | EDIT/DEL
네 어쩌다보니 바톤이 저한테까지 왔어요 ㅎ 근데 다음엔 어느분께 넘겨야할지 참;;;
친구녀석이 어디서 들었는지 좋은말을 해주더라구요.
듣고보니 멋지다 싶기도 하고 ㅎㅎ;;
Favicon of http://photopark.tistory.com BlogIcon skypark | 2010/02/22 01:33 | PERMALINK | EDIT/DEL | REPLY
우와~~ 글을 읽다보니 부럽다는 생각이 듭니다.
늘 여행을 꿈꾸지만 실천하기가 참 쉽지않더군요...^^
Favicon of http://www.ezina.co.kr BlogIcon Ezina | 2010/02/23 17:42 | PERMALINK | EDIT/DEL
사회나가서 일하고 그러다보면 여행하기가 참 쉽지가 않은가봐요;
바쁘셔도 기회가 나신다면 과감히 한번 다녀오시는것도 좋을거라고 생각해요^^
Favicon of http://bacon.tistory.com BlogIcon Bacon | 2010/02/22 01:53 | PERMALINK | EDIT/DEL | REPLY
잘 봤습니다. 다양한 나라들을 많이 다녀오셨네요. @_@
뭔가 부럽기도.. 하고.. 생각해보면.. 저는 뭔가 얽매여서.. 어딘가 훌쩍 떠나는 것을 잘 못하는 것 같습니다. @_@
흠흠흠..
Favicon of http://www.ezina.co.kr BlogIcon Ezina | 2010/02/23 17:44 | PERMALINK | EDIT/DEL
네, 어찌하다보니까 여기저기 다녀오게 됐어요 ㅎㅎ;
저야 뭐 학생이니까 상대적으로 시간이 많지만 사회나가서 직장다니고 그러면
바빠서들 못가시는거 같아요;; 그래도 기회가 나신다면 한번 훌쩍 다녀오시는것도 참 좋을거 같아요^^
Favicon of http://dolljoa.tistory.com BlogIcon Julie. | 2010/02/22 03:12 | PERMALINK | EDIT/DEL | REPLY
진하님이랑 저랑 잠수타는 시기가 비슷해서 그런가, 죄다 본 사진들이라 나두 막 새록새록 기억나고 그러네용ㅋㅋ
전 여행안가두 되겠어요ㅋㅋ 글구, 이러다가 길가다가 마주치면 인사할듯..;;;
Favicon of http://www.ezina.co.kr BlogIcon Ezina | 2010/02/23 17:45 | PERMALINK | EDIT/DEL
ㅎㅎ 줄리님 기억력이 너무 좋으셔~ ㅋㅋ
길가다가 모르는 여자가 인사하면 줄리님인줄 알겠습니다 ㅋㅋㅋㅋㅋ
| 2010/02/22 05:47 | PERMALINK | EDIT/DEL | REPLY
비밀댓글입니다
Favicon of http://www.ezina.co.kr BlogIcon Ezina | 2010/02/23 17:49 | PERMALINK | EDIT/DEL
설은 잘 보냈는데 설전날에 급체인지 식중독인지 걸려서 좀 아팠습니다;;;
바톤 포스팅 많이 늦어서 죄송해요; 많이 기다리셨죠?ㅎㅎ;;
네 당장은 여행들이 저한테 어떤 도움이 될지는 모르지만 전공이건 생각이건 나중에 길게 봤을때
도움이 될거라고 생각해요. 나중에 기회나시면 남편분과 꼭 여행다녀오세요^^
여행다니면서 커플들이 손 꼭잡고 돌아다니는거 정말 부러웠어요;;
meru님도 하루키 좋아하셨군요^^ 저도 참 좋아해요. 최근 장편이 1Q84나 그전의 해변의 카프카를 참 재밌게 봤어요. 꼭 한번 읽어보세요^^
Favicon of http://www.kimdahee.com BlogIcon 다희 | 2010/02/22 09:19 | PERMALINK | EDIT/DEL | REPLY
역시 진하님 훈남~~ㅎㅎㅎ
여행 다니면서 까맣게 그을린 모습이 건강해 보이고 좋아요! ^-^
Favicon of http://www.ezina.co.kr BlogIcon Ezina | 2010/02/23 17:50 | PERMALINK | EDIT/DEL
아이쿠;;훈남이라뇨; 지나가던 진짜 훈남들이 화내겠습니다 ㅋㅋㅋㅋ
저도 저때가 그리운데 지금은 다시 하얘지고 몸이 불고 있어요ㅜㅜ
Favicon of http://greendayslog.tistory.com BlogIcon 그린데이 | 2010/02/22 09:41 | PERMALINK | EDIT/DEL | REPLY
카파도키아를 스쿠터로 다녀도 멋지군요. 곧 떠날 예정인데 메모해야겠어요. ^^
Favicon of http://www.ezina.co.kr BlogIcon Ezina | 2010/02/23 17:55 | PERMALINK | EDIT/DEL
네 곳곳에 신기한 지점들을 돌아보려면 스쿠터가 훨씬 더 좋아요. 투어는 모든 지점들을 가는것도 아니고
시간적인 여유도 많지 않아서 사진찍기도 벅차구요; 한번에 사람들이 몰린다는 단점도;
다만 스쿠터 타실때 유의하실게 몇가지 있는데요, 카파도키아 주변의 도로가 시골길이다보니 도로사정이
안좋은 곳이 많아요. 길이 움푹 패여있다거나 모래가 흩뿌려져 있어서 미끄러질 염려가 아주 많습니다;
그래서 전 개인적으로 스쿠터를 처음타시는 분이나 여자분들은 별로 권해드리고 싶지 않아요;
그리고 동네 렌탈 샵중에 악명높은곳들이 있어요; 예를 들면 오토바이 돌려받을때 원래부터 고장난 부분
흠잡아서 돈뜯어내는 가게도 있고, 사고나면 바가지 몽창 씌우는 가게도 있어요. 빌리신다면 그전에 숙소주인이나 주변 한인숙소가셔서
한번 문의해보시고 빌리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스쿠터 타시기전에 멀쩡한 녀석인지 꼭 테스트 드라이브 하시구요.
좋은 여행 되시길 바래요^^
Favicon of http://ccachil.tistory.com BlogIcon 까칠이 | 2010/02/22 10:33 | PERMALINK | EDIT/DEL | REPLY
역시 여행을 많이 다녀보셔서 그런지 좋은 말씀이 참 많다는...ㅎㅎ
Favicon of http://www.ezina.co.kr BlogIcon Ezina | 2010/02/23 19:44 | PERMALINK | EDIT/DEL
ㅎㅎ 주워들은게 많아서 그런거 아닐까요?;;
Favicon of http://funnycandies.com BlogIcon 소심한 우주인 | 2010/02/22 11:19 | PERMALINK | EDIT/DEL | REPLY
여행을 많이 다니시는것 같아
부러워요~
Favicon of http://www.ezina.co.kr BlogIcon Ezina | 2010/02/23 19:57 | PERMALINK | EDIT/DEL
근데 당분간은 여행가기 힘들지 않나 싶어요;;;
Favicon of http://www.bluebus.kr BlogIcon 블루버스 | 2010/02/22 15:14 | PERMALINK | EDIT/DEL | REPLY
여러나라를 다니셨네요. 사진들도 멋집니다.
친구 분 글에서 속이 깊음이 느껴집니다.^^;
Favicon of http://www.ezina.co.kr BlogIcon Ezina | 2010/02/23 19:58 | PERMALINK | EDIT/DEL
네 어쩌다보니 여기저기 돌아다녔습니다 ㅎ
원래 그 친구 속이 좀 깊어요 ^^;
Favicon of http://skynautes.tistory.com BlogIcon 바람처럼~ | 2010/02/22 21:22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제가 넘겨드리려고 했던 바톤과 많이 유사했네요 ^^
멋진 이야기 너무 잘봤습니다!!!
Favicon of http://www.ezina.co.kr BlogIcon Ezina | 2010/02/23 19:59 | PERMALINK | EDIT/DEL
아 바람처럼님 바톤 못받아서 죄송했어요 ㅎㅎ;
다음 기회엔 꼭^^ㅋ
Favicon of http://MAGI37.TISTORY.COM BlogIcon 마기 | 2010/02/22 22:13 | PERMALINK | EDIT/DEL | REPLY
Ezina님의 얼굴에서 제 기사 생활때 팀장님의 얼굴이 떠오릅니다.
절대 나이가 많아 보인다는것이 아닙니다.
기술팀장님.. 남의 부서에 와서 육두문자를 날리던..어..그런 의미가 아닌데
하여간 ..잘 생겼습니다!!
Favicon of http://www.ezina.co.kr BlogIcon Ezina | 2010/02/23 20:00 | PERMALINK | EDIT/DEL
ㅋㅋㅋㅋㅋ 마기님 글이나 댓글은 언제나 유머러스해서 참 좋습니다 ㅋㅋㅋ
칭찬하신거죠? 그런거죠? 그런거라고 믿겠습니다 ㅋㅋㅋㅋㅋ
Favicon of http://happysky1002.tistory.com BlogIcon Happysky™ | 2010/02/23 00:04 | PERMALINK | EDIT/DEL | REPLY
여행정말좋아하시는듯합니다...책내셔도되겠어요...
Favicon of http://www.ezina.co.kr BlogIcon Ezina | 2010/02/23 20:01 | PERMALINK | EDIT/DEL
어익후;; 책은 아무나 내나요 ㅎㅎ 그냥 여행다니는게 좋아요 ㅋ
Favicon of http://ptime.tistory.com BlogIcon 소중한시간 | 2010/02/23 13:09 | PERMALINK | EDIT/DEL | REPLY
사진보니까 여행가고 싶어 죽겠습니다! ㄷㄷㄷㄷ
Favicon of http://www.ezina.co.kr BlogIcon Ezina | 2010/02/23 20:01 | PERMALINK | EDIT/DEL
이번 여름휴가땐 가족들과 여행다녀오시는건 어떨지요ㅎ 은찬이가 참 좋아할거예요^^
Favicon of http://beffect.tistory.com BlogIcon 원덕 | 2010/02/23 14:49 | PERMALINK | EDIT/DEL | REPLY
ezina님을 좀더 알아가고 갑니다 :)
잘 보고 가요 - ^ ^
Favicon of http://www.ezina.co.kr BlogIcon Ezina | 2010/02/23 20:02 | PERMALINK | EDIT/DEL
네 감사합니다^^ 민간인이 되신 원덕님 제대 축하해요~ㅎㅎ
Favicon of http://azeizle.tistory.com BlogIcon 쭌's | 2010/02/23 15:08 | PERMALINK | EDIT/DEL | REPLY
여행...언제나 동경입니다.... ^^
Favicon of http://www.ezina.co.kr BlogIcon Ezina | 2010/02/23 20:02 | PERMALINK | EDIT/DEL
네, 저도 언제나 그래요^^
Favicon of http://moongsiri.tistory.com BlogIcon 딸뿡 | 2010/02/25 22:40 | PERMALINK | EDIT/DEL | REPLY
Ezina님을 티스토리의 세계로 끌어들였던 분은 지금 안 하신다니 히히히히. 역시 뭔가 이 공간 안에서 재미를 찾은 사람만 오래 남나봐요.
꼽아주신 레, 카파도키아, 네팔을 보니.... Ezina님은 자연 풍경을 더 선호하시는 분인가 하는 생각도 들고. 덕분에 저는 사진으로 눈호강을 하고 있어서 마냥 고맙죠.
Favicon of http://www.ezina.co.kr BlogIcon Ezina | 2010/02/26 02:48 | PERMALINK | EDIT/DEL
그쵸? 재미를 찾은 사람들이 오래오래 하는거 같아요^^
맞아요~ 전 아무래도 자연풍경을 더 선호하는거 같아요. 예전엔 몰랏는데 여행을 하면 할수록 그런게 느껴져요.
뭔가 이유를 알수없는 압도적이고 웅장한 풍경을 보면 그냥 뻑~가버려요 ㅎㅎ
Favicon of http://blanc100.tistory.com/ BlogIcon eggie+_+ | 2010/03/02 23:17 | PERMALINK | EDIT/DEL | REPLY
멋지십니다!!!
Favicon of http://www.ezina.co.kr BlogIcon Ezina | 2010/03/08 02:43 | PERMALINK | EDIT/DEL
과찬이세요 ㅎㅎ;
| 2011/07/20 13:06 | PERMALINK | EDIT/DEL |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2011/07/20 13:06 | PERMALINK | EDIT/DEL |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2011/07/20 13:06 | PERMALINK | EDIT/DEL |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2011/07/20 13:06 | PERMALINK | EDIT/DEL |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2011/07/20 13:06 | PERMALINK | EDIT/DEL |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2011/07/20 13:06 | PERMALINK | EDIT/DEL | REPLY
비밀댓글입니다
Favicon of http://vaginalmeshlawsuitlawyers.com/ BlogIcon Vaginal Mesh Lawsuit | 2011/12/07 08:54 | PERMALINK | EDIT/DEL | REPLY
자연 풍경을 더 선호하시는 분인가 하는 생각도 들고. 덕분에 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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