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8/10 00:42
말로만 듣던 아이패드. 실제로 써보게 될줄은 몰랐습니다만 어쩌다보니 선물로 받게 되었습니다;;
이자리를 빌어 심심한 감사의 인사를..ㅋ
역시나 심플한 포장!!
아이팟같이 뒷면이 스뎅이 아니라 다행입니다. 알루미늄재질이 기스도 덜 나거니와 더 섹시한듯 해요;;
악세사리, 역시나 최소한으로 주네요. 카메라 커넥션 킷 같은거 팔던데 그정도는 끼워줬어도 되지 않나 싶습니다.
상술도 전략이라지만 가끔은 애플 얄미워요-_-;;; 악세사리값도 어찌나 비싸신지.
얄밉긴해도 물건은 정말 물건이네요. 아이폰 크기가 더 커진 것이라고 치부하기엔 아이패드는 너무 유용합니다.
거기다 해킹까지 하니 더욱 그러네요. 한번 잡으면 시간가는줄 모르고 가지고 놀게 됩니다 ㅎ_ㅎ;;
그나저나 블로그 또 너무 오랜만이네요;; 학기중엔 어찌나 정신없던지 ㅎㄷㄷ;;
이번 방학은 시작하자마자 인턴을 하느라 7월은 홀랑 가버리고... 다들 잘 지내시죠? ^^;;
거기다 해킹까지 하니 더욱 그러네요. 한번 잡으면 시간가는줄 모르고 가지고 놀게 됩니다 ㅎ_ㅎ;;
그나저나 블로그 또 너무 오랜만이네요;; 학기중엔 어찌나 정신없던지 ㅎㄷㄷ;;
이번 방학은 시작하자마자 인턴을 하느라 7월은 홀랑 가버리고... 다들 잘 지내시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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