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8/11 22:47
#3
황량함이 매력적인.
터키의 동쪽 끝, 도우베야짓. 황량함이 가장 인상적일만큼 이 동네는 황량함 그 자체이다.
흔히들 아라랏산이나 이란으로 가기 위해 들르는 동네. 하지만 난 이란에 가지 못했다.
기독교 선교사들의 입국문제로 대사관에서 비자가 안나온다나 머라나...
그래도 궁금해서 가보긴 했지만 이란까지 못 간건 아직도 아쉽다. 에잇.
@ Turkey
ZeissIkon│Filmscan│Reala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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