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8/27 12:56
맛집들 많기로 유명한 이촌동에서도 요즘 유독 눈에 띄는 가게, 동빙고!!
지나갈때마다 사람들이 와글와글 몰려있길래 무슨 주점인가 했는데 팥빙수집이라더군요.
찾아봤더니 루시파이 쥔장이 요번에 차린 가게라고 합니다. 어쩐지 가게안에서 루시파이 마크가 자주 보이더라는..
항상 사람들이 많길래 안가보다가 평일에 들렀다가 가보았는데...평일인데도 사람들이 많아 기다려야 했습니다;;
지나갈때마다 사람들이 와글와글 몰려있길래 무슨 주점인가 했는데 팥빙수집이라더군요.
찾아봤더니 루시파이 쥔장이 요번에 차린 가게라고 합니다. 어쩐지 가게안에서 루시파이 마크가 자주 보이더라는..
항상 사람들이 많길래 안가보다가 평일에 들렀다가 가보았는데...평일인데도 사람들이 많아 기다려야 했습니다;;
기다리는 사람들도 많고, 포장해가는 사람들도 많더군요.
창문너머로 본 가게. 이촌동 가게들이 그렇듯이 넓지는 않습니다. 위치는 이촌동 금강아산병원 바로 건너편입니다.
메뉴판입니다. 겨울에는 단팥죽이 인기가 있을듯 합니다.
팥빙수를 시켰는데 시킬때 미숫가루를 넣을것인지 물어봅니다. 전 당연히 okㅎㅎ; 안뿌리는 분도 계실까요?;
팥빙수를 시켰는데 시킬때 미숫가루를 넣을것인지 물어봅니다. 전 당연히 okㅎㅎ; 안뿌리는 분도 계실까요?;
주문하고 얼마 안있어 나오는데 떡과 팥이 보기만해도 실합니다.
얼음은 그냥 물얼음을 갈은거 같고, 밑에 쪽 보니까 우유가 있더라구요. 첨에는 팥과 얼음을 살살 먹다가 1/3쯤 먹으면 과감히 섞어서 ㅎㅎ..
팥이 통통하고 실해서 쫄깃하다는 느낌도 들더라구요. 저 실한 떡은 두말 할것 없이 맛있습니다ㅜㅜ
얼음은 그냥 물얼음을 갈은거 같고, 밑에 쪽 보니까 우유가 있더라구요. 첨에는 팥과 얼음을 살살 먹다가 1/3쯤 먹으면 과감히 섞어서 ㅎㅎ..
팥이 통통하고 실해서 쫄깃하다는 느낌도 들더라구요. 저 실한 떡은 두말 할것 없이 맛있습니다ㅜㅜ
얼음을 갈고 있는 모습. 아 얼음이 롯데리아나 파리바게트랑은 비교가 안 되네요;;
예전엔 얼마나 차이있겠어 했는데 얼음이 이렇게 중요한 줄 첨 알았습니다. 사실 팥빙수를 그다지 즐기는 편이 아니라 이쪽으론 잘 모르거든요.
그 유명하다는 밀탑도 아직 못 먹어봤습니다. 아 언제 가봐야되는데, 여름 다 끝났네요ㅜ
예전엔 얼마나 차이있겠어 했는데 얼음이 이렇게 중요한 줄 첨 알았습니다. 사실 팥빙수를 그다지 즐기는 편이 아니라 이쪽으론 잘 모르거든요.
그 유명하다는 밀탑도 아직 못 먹어봤습니다. 아 언제 가봐야되는데, 여름 다 끝났네요ㅜ
여친말로는 밀탑에 못지 않은 맛이라고 칭찬하네요. 거기도 이런 스타일이라는데 가면 항상 번호표 받고 기다려야 한다네요;;
먹다보니 개그우먼 이성미씨랑 김숙씨도 와서 드시더라는...
먹다보니 개그우먼 이성미씨랑 김숙씨도 와서 드시더라는...
포장도 해줍니다. 저 은박에 드라이아이스랑 넣어서 꼼꼼히 포장을 하더라구요. 집만 가까우면 포장하고 싶었는데...ㅜㅜ
집이 가까운 여친은 포장을 했습니다. 아 부럽다 ㅋ 날 추워지기 전에 부지런히 가야겠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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