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4/08 21:56
다마스커스. 가끔 축구 국가대표 경기때나 들어보던 도시.
왠지 모르겠지만 여기가 난 오래전부터 가보고 싶었다. 뭔가 호기심을 자극하는...
이런 곳이라면 또 있다. 요르단의 암만, 레바논의 베이루트 등등
기원전부터 존재했었으니 오래된만큼이나 책읽다보면 은근 자주 마주치는 곳이기도 한 동네들
왠지 모르겠지만 여기가 난 오래전부터 가보고 싶었다. 뭔가 호기심을 자극하는...
이런 곳이라면 또 있다. 요르단의 암만, 레바논의 베이루트 등등
기원전부터 존재했었으니 오래된만큼이나 책읽다보면 은근 자주 마주치는 곳이기도 한 동네들
매우 낡은 버스. 중동 어딜가도 비슷비슷하다.
중세 이슬람의 영웅이라는 살라딘. 십자군전쟁에서의 전설같은 활약으로 유명하다.
시리아, 레바논등 중동일대를 다니다 보면 이사람의 이야기와 관련된 유적들을 많이 만나게 된다.
낮의 대사원은 차분하기 그지없다.
시원한 대리석 바닥에서 쉬는 사람들이 대부분 ㅋ
회랑에 누워있으면 참 시원하다. 중동의 여름이 무색할만큼.
방문객이 얼마나 많으면 바닥이 반짝반짝 거린다. 실제로 보면 거울수준...ㅋ
대사원입구. 예배시간이 되면 미어터진다;;
대사원에서 만난 쌍둥이 미소년. 정말 이런 아들있으면 얼마나 귀여울까 라는 생각을 해봄;;;
슬슬 해가 지면 사원은 붉게 물들고, 아름다운 야경이 드러난다.
P.S) 참 오랜만에 여행사진 올리네요 ㅎㅎ 다들 잘 지내시는지
전 잘 지냅니다만, 졸업반이라 정신이 없;;; 졸업작품 하랴, 취업준비하랴, 자격증공부하랴...뭐가 그렇게 많은지 참 ㅋㅋ
여행 생각날때마다 종종 글은 올리겠지만,, 아 여행이 너무 가고 싶은 요즘입니다ㅜ
'사진, 여행을 말하다♬ > 오묘한중동 (2008)'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시리아] 다마스커스 시장구경 (30) | 2011/04/18 |
|---|---|
| [시리아] 고도 다마스커스 (21) | 2011/04/08 |
| [레바논] 아름다운 지중해변의 로마유적지, 티레 (3) | 2010/11/14 |
| [레바논] 아름답고 순박한 동네, 브샤레 (7) | 2010/11/11 |
| [레바논] 성경(바이블)의 어원이 된 도시, 비블로스(Byblos) (22) | 2010/08/21 |
| [레바논] 레바논 최고의 로마 유적지, 발벡(Baalbek) (23) | 2010/08/10 |
